(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방문하였다.
류운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 왕가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왕관중 중국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 등이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을 찾아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국방부, 외교부, 상무부, 문화부, 중조우호협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을 위하여 필생의 정력을 기울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조선인민과 중국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대원수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로씨야련방평의회 국제문제위원회 부위원장,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우즈베끼스딴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연단 위원장과 성원들, 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 지도부성원, 브라질 진정한 민주주의운동 전국조정자, 브라질리아련방구정부 중소기업 및 경제협조국 부국장을 비롯한 인사들이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한편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은 12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