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2월 18일기사 목록
재미동포 언론인 외세의 간섭과 지배를 끝장낼것 주장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대표 로길남이 10일 외세의 간섭과 지배를 끝장낼것을 주장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남조선에서 재미동포교수 신은미와 진보활동가 황선에 대한 테로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보수세력들이 벌려온 색갈론공세와 《종북》몰이탄압의 일환이라고 까밝혔다.

이번 사건은 남조선에서 수없이 빚어지는 탄압사건들에 비해 볼 때 실로 빙산일각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진보적언론들과 로동자,농민,교원,청년학생,종교인들에 대한 탄압이 계속되는 남조선사회는 온통 인권페허지대로 되여버렸다고 개탄하였다.

이러한 사회현상의 근저에는 조선민족을 둘로 갈라놓은 미국의 영구분렬과 지배책동이 깔려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남녘땅의 사대매국집단 박근혜《정권》을 배후조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글은 반드시 외세의 간섭과 지배를 끝장내야 한다고 하면서 해내외동포들이 미국의 전횡을 폭로하고 미군철수,평화통일투쟁을 벌려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