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2월 19일기사 목록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인터네트토론회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서거 3돐에 즈음한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 인터네트토론회가 12일에 진행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뻬루사회혁명당,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등 뻬루의 정당, 단체 대표들이 기본토론회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혁명과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그이께서는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책동을 선군정치로 짓부시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 사회주의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나라의 분렬을 끝장내고 통일된 조선, 더욱 부강번영하는 나라를 일떠세우시기 위해 바치신 심혈과 이룩하신 업적을 조선인민뿐아니라 인류가 칭송하고있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명예위원장 호쎄 프란씨스꼬 아길라르 불가렐리는 토론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위인중의 위인으로 세인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신다고 말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디에고 안또니오 리베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시였을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가장 고귀한 혁명적량식을 안겨주시였다고 언급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