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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핵전쟁하수인인 박근혜의 궤변 단죄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는 남조선의 보수단체우두머리들을 청와대에 끌어들여 《북핵문제》니,《북핵무장로선》이니,《북인권문제》니 하고 비린청을 돋구었을뿐아니라 외국인들앞에서도 그따위 수작을 탕탕 줴치고있다. 심지어 《북핵개발이 동북아 최대의 불안요인이자 세계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고 《핵개발과 경제건설병진이 모순된 정책》이며 《비핵화없이는 경제발전에 성공할수 없다.》는 궤변을 늘어놓는 한편 《북주민의 인권상황이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렬악하다.》,《가슴이 아프다.》는 가소로운 수작도 서슴없이 내뱉고있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가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못된 악담질을 해대고있는것은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로서 천만군민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는 응당 수만개의 핵을 가지고 북침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핵부터 문제시해야 하며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핵전쟁연습을 강행한데 대해 공식사죄하고 다시는 그런 불장난을 벌리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저들의 죄악은 당반우에 얹어놓고 《북핵위협》만을 부르짖고있는것은 결국 미국상전의 꼭두각시,가련한 괴뢰주구로서의 초라한 몰골만을 드러내보이는것으로 될뿐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박근혜가 정 인권문제에 관심이 있다면 무고한 흑인청소년들을 련이어 학살하고 천인공노할 고문만행으로 세계인권심판대에 오른 미국부터 규탄하고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페허지로 만든 자기의 죄악부터 반성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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