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우즈베끼스딴에서 발행되는 동포신문 《통일》이 11일 특집하였다.
신문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사진을 모시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신 혁명활동소식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313군부대를 시찰하시며 군인들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더욱 철저히 준비시킬데 대해 강조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에서 진행하고있는 정치상학에서 취급되는 강의내용을 청취하시고 작전계획을 검토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적군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놓고 훈련을 실속있게 하며 훈련방법과 내용을 끊임없이 개선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또한 군부대지휘관들과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의 권총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으며 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새 년도 전투정치훈련에 진입한 조선인민군 제963군부대직속 포병중대를 시찰하시면서 각종 전투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맹렬히 벌려야 한다고 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