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서 각종 뼈질환치료에 특효인 불소피틴산알약을 연구개발하였다.
대학 교원,연구사들은 중년기와 로년기의 사람들속에서 나타나는 뼈성김증의 주요원인이 인체내에서의 불소 및 피틴산부족에 의한것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국내에 흔한 천연원료에 의거하여 이 약을 만들었다.
불소피틴산알약은 단순히 칼시움보충과 그 흡수를 도모해주는 약물들인 칼시움제나 비타민D와는 달리 뼈조직과 혈액내에서의 비정상적인 칼시움대사를 합리적으로 조절하여 전반적인 뼈밀도와 뼈량을 증가시킨다. 뼈동통을 해소 및 경감시키고 골절을 예방 및 치료하는데도 쓰인다.
림상도입결과 오래동안 강한 진통제를 쓰면서도 심한 무릎관절,허리아픔이 해소되지 않던 많은 사람들의 병세가 호전되였다.
불소피틴산알약은 난치성뼈질환치료에 효과적일뿐아니라 이삭기,이뿌리막염,입안냄새증 등 구강질병예방치료에도 쓸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