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7돐경축 전국풍경화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19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중심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과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이 모셔져있다.
각지 미술창작가들이 내놓은 조선화, 유화, 수예, 공예품 등 30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다.
조선화 《백두산의 아침》, 《겨울의 소백수계곡》, 만년화 《회령의 백살구꽃》, 아크릴화 《청봉의 밀영》은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충실하시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창창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백두산녀장군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되새기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숭고한 뜻과 념원이 활짝 꽃펴나는 조국의 약동하는 기상과 벅찬 현실을 담은 조선화 《조선속도창조의 새 풍경》, 《연풍호의 새 모습》, 유화 《황금해의 아침》, 조선보석화 《마식령의 겨울》, 아크릴화 《철령아래 사과바다》 등도 전시되였다.
조선인민의 창조적지혜와 재능을 보여주는 도자공예품, 목공예품, 옥돌공예품 등도 있다.
이날 문화예술부문 일군들, 미술창작가, 애호가들, 시내 근로자들, 대학생들이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