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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홈페지에 김정숙녀사의 업적 소개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7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항일의 녀성영웅》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2월 24일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탄생일이다.

조선인민이 일제의 군사적강점하에서 수난을 겪고있던 시기 함경북도 회령의 가난한 농가에서 탄생하신 김정숙녀사께서는 10대의 어린시절에 벌써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시였다.

김일성장군께서 령도하시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신 녀사께서는 조선이 해방될 때까지 항일의 녀장군으로 명성떨치시였다.

그이의 가장 큰 업적은 항일의 격전장들마다에서 김일성장군을 결사옹위하신것이다.

김정숙녀사께서는 항일전에서 무비의 담력과 출중한 지략, 백발백중의 사격술,뛰여난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시였다.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결전의 나날에는 락하산병이 되시여 대원들을 고무해주기도 하시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능숙하고 세련된 정치공작활동으로 각계각층의 군중을 조국해방성전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도 큰 공적을 이룩하시였다.

당시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과 인민들은 녀사를 《빨찌산녀장군》, 《항일의 녀성영웅》으로 사랑과 존경을 담아 불렀으며 녀사의 무훈담을 전하는 전설들도 널리 전해졌다.

항일투사들은 밀림속의 나무들에 《백두산 항일녀장수 김정숙장군은 조선이 낳은 불세출의 녀걸이시다》, 《백두산녀장군 신출귀몰 천지 주름 잡으며 왜놈 족친다》 등의 구호들을 새기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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