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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반공화국《인권개선조치》망발 규탄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그 주구들은 지금 《인권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느니, 《북조선에 대한 압박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드는가 하면 《(미국내외의) 북조선인권단체에 자금지원을 하는 프로그람을 운영해야 한다.》고 악의에 찬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은 정치, 경제, 군사적압력과 사상문화적침투책동으로 이루지 못한 침략야망, 주권전복기도를 《인권문제》를 통해 끝끝내 실현해보려는 범죄적목적을 추구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일으키는 미국의 흉심은 사회주의조선으로 쏠리는 세계민심의 흐름을 차단하고 모든 나라들의 국권을 마음대로 유린하자는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앞잡이들을 내세워 우리의 《인권문제》를 국제화하려는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리비아처럼 만들자는데 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공세는 그 범죄성과 반동성으로 하여 파탄을 면치 못한다.

세상에서 제일 우월한 우리 제도, 우리의 생명이며 생활인 사회주의 이 제도를 자본주의와는 대비할수 없는 하늘과 땅차이로 만들려는 천만군민의 진군을 비렬한 모략과 음모로 막아보려는 미국이 가소롭기 그지없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사전조치이며 전주곡이다.

우리는 《인권》공세를 가하다가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새로운 침략전쟁을 일으키려는 미제를 주되는 공격목표로 정하고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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