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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진보활동가들 겨냥한 테로사건의 철저한 조사 주장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15일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진보적활동가들을 겨냥한 테로사건의 철저한 조사를 주장하였다.

단체는 재미동포교수 신은미와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에 대한 계속되는 보수언론과 공안당국의 비리성적인 《종북몰이》가 결국 테로행위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재미동포교수 신은미가 북을 방문하고 쓴 려행기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도서로 선정되고 통일부도 그의 방문을 소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는 보수언론과 극우보수단체,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신은미를 《종북주의자》로 락인찍고 북에 대한 대결의식을 류포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번 테로사건을 발생시킨 근본책임은 악의적인 외곡보도로 통일활동을 모독하고 동족에 대한 증오심을 부추긴 보수언론과 《정부》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정부》는 신은미와 황선에 대한 부당한 탄압을 중지하며 테로사건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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