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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와 해외동포들 《자주민보》에 대한 괴뢰당국의 탄압 규탄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해외동포들로 구성된 《자주민보》페간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범국민대책위원회)가 진보적언론에 대한 괴뢰패당의 탄압을 규탄하여 17일 서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들이 있었다.

범국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 권오헌은 서울고등법원이 항소심공판놀음을 벌려놓고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등록취소결정을 내렸다고 비난하였다.

청와대가 옳은 말을 하는 모든 행동을 말살하고있다고 하면서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짓밟히고 진보적정당과 수많은 통일운동단체들이 《리적》으로 몰려 탄압받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자주민보》 대표 리정섭은 당국의 탄압에 맞서 자주, 민주, 통일의 길로 꿋꿋이 나아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의 반민족, 반통일, 반민주, 반민생죄악에 대해 력사가 심판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서울고등법원의 부당한 결정으로 하여 반민주, 반민족, 반통일적인 현 《정권》의 정체가 또다시 드러났다고 밝혔다.

범국민대책위원회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에 앞장서온 《자주민보》를 사수하고 온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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