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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남조선당국의 인권유린행위 규탄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편집위원 손세영이 6일 남조선괴뢰당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이 낳은 인권유린행위를 규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남조선에서는 전부 반공화국대결교육 일색이라고 비난하였다.

더우기 민족분렬 70년이 되여오는 지금까지도 《보안법》이라는 법 아닌 법때문에 북을 알고싶어도 알수가 없는것이 오늘의 남조선사회의 현실이라고 밝혔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도 감옥에 가는 곳이 있다면 오직 남조선뿐일것이라고 하면서 결국 남조선국민들은 알권리, 말할권리를 잃어버린채 살아오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최근 재미동포교수 신은미가 남조선에서 공화국방문소감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있는데 대해 남조선당국과 보수언론들이 《종북》으로 몰아 탄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사람들이 북을 제대로 아는것을 무척 두려워하면서 《보안법》을 무기로 북에 대한 진실을 감추려고 무차별적으로 국민들을 탄압하고 압박하고있다고 까밝혔다.

특히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은 북에 대해 말할수 없을 정도로 외곡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러한 형편에서 북을 제대로 알기 위하여서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북을 다녀오고 관련 도서들이나 동영상 등을 보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글은 국민들의 알권리, 기본적인 인권을 유린하는것은 바로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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