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2월 20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공안당국의 부당한 수색소동에 항의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가 18일 괴뢰서울지방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단체에 대한 부당한 수색소동에 항의하였다.

단체는 공안당국이 재미동포 신은미와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의 강연을 문제삼아 6.15남측위원회 사무실을 강제수색한것은 잘못된 근거에 따른 잘못된 조치라고 비난하였다.

더우기 주인도 없는 사무실의 문을 강제로 열고 불법적으로 수색소동을 벌린것은 6.15남측위원회에 어떻게 하나 흠집을 내보려는 기도의 발로라고 단죄하였다.

공안당국이 폭발물에 의한 테로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통일강연활동에 대해서만 《종북》을 운운하며 테로범죄를 감싸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2002년 현 집권자가 북을 방문하고 돌아와 한 말을 오늘 다른 사람이 그와 류사하게 한다고 하여 《종북》으로 몰아대는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였다.

현 《정권》이 《종북마녀사냥》을 중지하고 부당한 수색소동에 대해 사죄하고 관련자들을 처벌해야 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