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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층 괴뢰패당의 진보정당 강제해산 단죄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괴뢰패당이 진보정당인 통합진보당을 끝끝내 강제해산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19일 괴뢰헌법재판소는 괴뢰정부의 통합진보당해산심판청구를 인정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괴뢰헌법재판소는 《통합진보당의 목적과 활동이 북의 대남혁명전략과 모든 면에서 같거나 류사하다.》고 걸고들며 그것이 《헌법》에 위반되는것만큼 당을 해산하고 소속성원들의 의원직도 박탈한다고 선고하였다.

이날 통합진보당과 진보련대,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성원 수천명이 서울광장에 모여 괴뢰헌법재판소의 야당해산판결에 항의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정치사상 류례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하면서 《유신》을 되살린것이나 다름없는 이번 망동은 모든 사람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진짜로 해체되여야 할것은 박근혜《정권》이라고 하면서 민주를 짓밟고 민생파탄을 몰아오며 탄압에 열을 올리는 집권자는 당장 물러나라고 웨쳤다.

그들은 부정선거의 진상을 규명하고 장본인을 처벌하기 위한 투쟁에 다시한번 떨쳐나설것이라고 하면서 독재권력을 몰아내기 위해 힘을 합쳐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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