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통합진보당 대표 리정희가 괴뢰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해산결정을 규탄하여 19일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는 현 《정권》이 합법적인 정당을 해산시켰다고 하면서 《민주주의가 무너졌다.》고 개탄하였다.
통합진보당의 전신인 민주로동당때부터 펴온 10여년간의 진보정치를 독재《정권》이 짓밟았다고 단죄하였다.
그러나 그 어떤 《정권》도 진보정치를 막을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현 《정권》이 남조선을 독재시대로 후퇴시켰다고 하면서 말할 자유, 모임의 자유가 송두리채 부정당하는 암흑의 시각이 닥쳐왔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진보정치를 절대로 포기할수 없으며 국민들과 함께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 계속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