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2월 21일기사 목록
네팔에서 김정일총비서 업적토론회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3돐추모 네팔위원회의 공동주최로 14일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네팔의 정부, 정당 고위인사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 군중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네팔녀성,어린이 및 사회복리상은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시며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인류자주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신 김정일각하는 걸출한 수령, 세계가 공인하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진보적인민들은 장구한 기간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김정일동지를 열렬히 흠모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최대의 손실로 된다고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