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가 8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영원한 국방위원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 그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조선이 불패의 군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도록 하시였다.
국방공업발전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 조선의 자립적국방공업을 최첨단과학기술의 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신 그이께서는 민방위무력도 불패의 대오로 다지시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시였다.
미국의 무모한 핵선제공격위협에 대처하여 조선이 핵억제력까지 갖춤으로써 미국이 원자탄으로 조선을 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끝장났으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은 믿음직하게 담보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빛나는 한생, 불멸의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하여 전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사회주의위업에 바치신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렬거하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불멸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