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사회 각계 인사들이 16일부터 서울에서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규탄하는 시위투쟁을 벌리고있다.
시위에 나선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리장희는 분렬 70년이 되여온다고 하면서 남북관계개선의 절박성을 호소하였다.
《정부》당국에 《북인권》을 말하기전에 《5.24조치》를 해제하고 남북경제협력을 활성화할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신뢰프로세스》를 운운하기전에 이미 남북이 합의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부터 리행할것을 요구한다고 피력하였다.
지금까지 남북관계가 풀리지 않는 주되는 원인은 《정부》당국의 적대적인 《대북정책》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북붕괴》, 《체제통일》에 사로잡혀있는 한 남북관계는 한치도 전진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국민들뿐아니라 집권여당내에서도 《대북정책을 바꾸어야 한다.》, 《5.24조치를 해제하라.》, 《종북장난 그만두고 남북관계 개선하라.》는 주장이 울려나오고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하루빨리 적대적인 대결정책을 철회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실천하겠다는 립장을 밝혀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