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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진보정당해산결정에 항의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진보정당을 강제해산한 괴뢰패당의 정치테로행위에 대한 각계의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19일 남조선의 청년련대는 성명을 발표하여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해산결정을 민주파괴행위로 락인하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통합진보당은 위헌정당이 아니라 박근혜《정권》에 맞섰기때문에 해산되였다고 하면서 이번 판결은 위기에 몰린 현 《정권》의 국면전환용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주주의를 압살한 박근혜《정권》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같은 날 전국녀성련대도 성명을 발표하여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박근혜《정권》의 보복정치, 지지률하락에 따른 위기탈출용이라고 단죄하였다.

10여년간 합법적으로 활동한 정당을 저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 하루아침에 해산시킨 만행은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에 가해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후대들에게 암흑의 력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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