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방글라데슈 다카시 파미씨레스출판사에서 진행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발행식에서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 자한기르 칸이 그이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불패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