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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소동 규탄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제로 상정할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제출한다 어쩐다 하며 기승을 부리고있는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은 그야말로 최절정에 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유엔을 도용하여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을 흐려놓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와 압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억세게 뿌리내린 철석의 신념에 쉬를 쓸려고 발광하고있는데 대해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애당초 인권문제란 있어본적도 없고 또 있을수도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의 공정한 여론은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시대착오적인 망동으로 락인하고있으며 구린내풍기는 《인권》타령에 침을 뱉고있다.

무분별한 반공화국《인권》소동이 빚어낼 엄중한 후과에 대해 경종을 울리며 《대북정책》을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괴뢰들내부에서도 울려나오고있다.

괴뢰패당이 제코도 못 씻는 주제에 까마귀 봉황잡을 황당한 꿈을 꾸면서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를 감히 넘보는것이야말로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도발이다.

괴뢰패당은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기승을 부릴수록 온 민족앞에 결산받아야 할 죄악의 산만 높아진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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