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 통합운용책동을 규탄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183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이 16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미국이 남조선, 일본사이 미싸일방위체계의 통합운용으로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고 북과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포위망을 형성하기 위한 전략적목적을 실현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 전쟁을 불러올뿐아니라 남조선의 안보와 경제에 감당할수 없는 어려운 부담만 주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미싸일방위체계의 통합운용책동을 당장 걷어치우고 불법적으로 걷어들인 남조선국민의 혈세를 돌려주어야 한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