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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단체 대표자들 시국선언 발표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로동,시민사회를 비롯한 각계 단체 대표자들이 1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파쑈독재와 대결로 얼룩진 괴뢰패당의 집권 2년간을 결산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정부》의 집권 2년간은 《민생파탄, 민주파괴, 로동탄압, 평화위협의 시간》이였다고 락인하였다.

현 《정권》이 통합진보당을 제물로 삼아 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의 불법적인 선거개입으로 초래된 집권위기를 모면했고 지금은 정윤회국정개입사건으로 위기에 몰린 저들의 가련한 처지에서 벗어나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남조선에서 집회와 시위, 표현, 언론의 자유가 무참히 침해당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정권》이 동족대결소동에 몰두하며 남북관계를 극도로 악화시켰다고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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