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보금자리가 새로 훌륭히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교양실, 운동실, 지능놀이실, 야외 및 실내물놀이장 등을 돌아보았다.
이곳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생활을 누리는 원아들의 행복한 모습을 목격하면서 손님들은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그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