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통신, 신문, 방송이 절세위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2일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다함없는 경의를 드리고있다.
이것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시고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다지시였으며 강성번영의 세기적변혁을 안아오시고 인류자주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에 대한 한없이 고결한 도덕의리심의 발현인것이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 8일부는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서술하였다.
사회주의위업수행에 바치신 위인의 공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마쟈르신문 《해방》 12일부는 김정일동지의 생애는 조선에서 영원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의 기치높이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자립적국방공업의 튼튼한 기초를 다지시였으며 막강한 핵억제력을 마련해놓으시였다.
또한 조국통일의 민족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대외관계분야에서도 력사에 특기할 성과를 거두시였다.
적도기네TV방송은 3일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인민의 념원이 활짝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