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과 각계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대원수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꾸바 공산당 중앙위원회, 혁명무력성, 무역 및 외국투자성,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쁘렌싸 라띠나통신사, 근로자중앙, 윁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외무성, 국방성, 공안성, 공업 및 상업성, 교통운수성, 사회과학원, 호지명박물관, 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인도네시아 직업근로당, 선봉자당, 다양성당, 청년 및 체육성, 쟈까르따시청, 붕카르노종합대학, 먄마 련맹련대성발전당, 외무성, 국제무역촉진쎈터, 이란 군수공업기구, 《로동자의 집》, 국제태권도협회, 캄보쟈 인민당, 푼씬뻬크당, 크메르민주당, 문화예술성, 내무성, 녀성사업성, 스위스 글로베트로테르그룹, 이딸리아 에레에쎄그룹, 조선과의 친선협회 벨지끄지부, 에티오피아 인민혁명민주전선, 외무성과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 이란외무상, 먄마 양곤지역정부 수상, 중국 홍콩 중화에네르기기금위원회 비서장, 엠페러그룹 회장 그리고 김일성김정일기금 공동리사장 등이 보내여온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