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제인민간의 평화와 련대성을 위한 브라질쎈터가 15일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책동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을 반대하는 유엔《인권결의》를 규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엔《인권결의》강압통과는 미국이 EU의 일부 나라들과 일본 등을 내세워 조선에 대한 비난책동을 강화하려는 목적밑에 벌어진 정치협잡놀음이다.
하여 수많은 자주적인 나라들이 이 《결의》를 반대해나섰다.
이번에 조작된 《결의안》은 허황한 내용들로 가득차있다.이것은 조선에 대한 험악한 모독이다.
《결의안》에는 미국이 60여년간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들사이의 경제교류를 가로막고 조선을 군사, 경제적으로 봉쇄하고있다는 내용이 전혀 반영되여있지 않다.
미국의 봉쇄로 조선은 생산과 소비에서, 전반적사회생활에서 난관을 겪고있다.
오늘 미국은 인민들을 학대하고있다는 거짓을 꾸며내면서 저들에게 순종하지 않는 나라들에 대한 봉쇄를 강화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다른 나라들의 인권에 대해 론할 도덕적자격이 없다.
그들이 중동과 아프리카, 아시아에서 감행하고있는 범죄는 위선적정체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그들의 목적은 《인도주의적개입》의 구실밑에 조선을 인도주의가 사멸된 나라들처럼 만들려는데 있다.
우리는 조선이 끊임없이 인민을 위한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이룩해나가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
자결권과 자주권을 수호하며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다시한번 굳은 지지를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