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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짚트,수리아인사 김정일총비서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에짚트, 수리아인사가 10일과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에짚트농업 및 관개근로자동맹 위원장 모함메드 살렘 무라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에짚트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과 두 나라 인민들의 행복과 번영을 위하여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류력사에 가장 빛나는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명확한 해명을 주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신데 대하여 격찬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이 그 어떤 대적도 타승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나고 조선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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