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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신문 허위와 기만으로 가득찬 미국의 정체 폭로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22일 허위와 기만으로 가득차고 침략적이며 반인권적인 정책에 매달리는 미국의 정체를 폭로하는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미국이 영화제작보급사인 《쏘니 픽쳐스》에 대한 싸이버공격을 두고 《북의 소행》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고 밝혔다.

공화국이 공동조사를 제기하였지만 오바마행정부가 이를 거부하고있어 마치 《천안》호침몰사건 발생초기를 방불케 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이 지금까지 감행해온 거짓, 허위사건조작들은 조선반도뿐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부지기수이다.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전쟁을 도발한 회수가 100차례이상이고 음모와 조작으로 약소국들을 간섭하고 지배한것이 1만여건 된다고 미국의 한 평화운동가가 고발한바 있다.

미국이 사실상 국제전범자로서 국제법정에 서야 한다는것이 상식을 가진 미국지식인들의 주장이다.

미국은 이미 도덕적으로 타락한 나라라는것이 만천하가 주지하고있는 사실이다.

특히 미국은 조선반도에 있어 천추에 용서 못할 제국주의나라이다.

최근 《북의 인권》을 운운하며 추종세력을 동원하여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계속 실시하고있는것도 미제국주의자들의 만행이다.

인권문제는 착취가 성행하는 자본주의사회의 문제일뿐이며 사회주의사회에서는 평등권이 보장되여 모든 사람들이 주인된 삶을 누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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