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대북전단살포 및 애기봉등탑반대 공동대책위원회》가 평화활동가에 대한 탄압에 광분하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여 23일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22일 괴뢰경찰은 애기봉등탑을 통한 심리전을 반대하여 평화활동을 벌렸다는 리유로 한 목사의 집과 사무실을 강제수색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간절히 바라는 그를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수색소동을 벌린데 대해 규탄하였다.
평화활동을 《친북》활동이라고 하는 《정부》에 큰 문제가 있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평화활동가에 대한 탄압과 《종북》몰이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