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혁명의 새시대 군민대단결의 모범 창조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인 군민대단결의 위력은 김정은시대에 최대로 분출되고있으며 그 선봉적역할은 조선인민군이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가 인민을 돕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며 대고조전투장들에서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당의 크나큰 믿음을 안고 인민군대는 지난 3년간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선구자가 되여 군민대단결의 훌륭한 모범을 창조해왔다.
지방의 평범한 기계공장에 일떠선 강성원은 군민대단결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강성원건설을 인민군대가 맡아 태양절 100돐까지 최상의 수준에서 끝낼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인민군군인들은 결사관철하였다. 군대는 인민을 위해 지성을 다하고 인민은 군대를 자식들처럼 아껴주는 혈육의 정이 뜨겁게 흐르는 속에 로동계급을 위한 종합적문화봉사기지가 완벽하게 건설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5.1절에 즈음하여 완공된 강성원을 돌아보시면서 인민군대에서 인민을 위해 좋은 일을 해놓아 최고사령관을 기쁘게 해주었다는 최상의 평가를 주시였다.
2012년에 인민군군인들이 인민들과 힘을 합쳐 개천과 검덕지구의 혹심한 큰물피해를 짧은 기간에 복구하고 이 지구들을 새롭게 변모시킨것은 혁명적군인정신과 군민대단결이 얼마나 위력한가를 다시금 새겨주었다.
군민대단결의 모범은 인민군대가 인민을 도와 사회주의재부를 끊임없이 창조해가는 조선의 그 어디에서나 높이 발양되고있다.
인민군대가 앞장에서 벌린 군민협동작전에 의해 불과 10개월사이에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는 10월8일공장이 일떠서 산업건설에서 새로운 도약으로 되는 천지개벽도 일어났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11월 현대화가 훌륭히 실현된 종합식료가공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낳은 자랑스러운 애국적창조물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모든 단위들에서 인민군대의 일본새를 따라배워 현대화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새시대를 대표하는 사회주의건설속도가 련이어 창조되고 문명국건설의 전반적분야에서 놀라운 전진이 이룩되고있는것은 인민군대가 주동이 되여 떨쳐가는 군민대단결의 위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당의 사상과 령도를 맨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군이 있어 강성국가를 건설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