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리과대학 화학생물학연구소에서 개발한 포도당검출용효소시험지가 각지 병원들과 진료소들에서 큰 은을 내고있다.
연구소 실장 박사 부교수 정흥만은 이 시험지를 시료속에 넣으면 1분이내에 변하는 색갈에 따라 당함량을 판별할수 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포도당검출용효소시험지는 발전되였다고 하는 몇개 나라들에서만 생산되는것으로서 수입비용이 너무 비싸 우리 나라의 일부 병원들에서만 사용하였다.
우리는 제품생산에 드는 효소생산방법을 확립하고 매해 수십만매의 포도당검출용효소시험지를 생산하여 전국의 병원들에 보내주고있다.
병원들에서는 복잡한 화학실험조작을 거치던 당뇨병환자들과 일반환자들의 오줌당검사를 손쉽게 할수 있고 위생학적문제가 해결되게 되였다.
평천구역에서 사는 리금성은 그전에는 매번 병원에 가서 오줌검사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병원에 가지 않고 일정한 기간 자체검진으로 기록한 수치를 담당의사에게 가지고 가서 협의한 다음 치료대책을 받군 한다고 말하였다.
이 제품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명증서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