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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유럽지역위 진보정당 강제해산시킨 남조선괴뢰패당을 규탄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6.15유럽지역위원회)가 진보적인 정당을 강제해산시킨 괴뢰패당의 파쑈적전횡을 규탄하여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헌법재판소》가 명백한 근거도 없이 편견에 사로잡혀 통합진보당해산을 결정하였고 박근혜는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하게 지켜낸 력사적결정》이라고 하면서 쌍수들어 《환영》해나섰다고 비난하였다.

이번 사태는 해외동포들에게 큰 충격을 일으키고있다고 밝혔다.

관권부정선거로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박근혜가 국민의 지지를 받아 창당된 정당마저 해산시켜버렸다고 규탄하였다.

결국 박근혜가 말하는 《국민대통합》은 자기의 정책에 반대하는 정당을 없애버리고 저들끼리 하는 통합이며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주장하는 단체나 개인을 《종북》으로 모함하여 탄압하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이로써 《유신》독재를 유산으로 물려받은 독재《정권》의 정체가 낱낱이 드러났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진보적인 정당들과 사회단체들이 박근혜독재《정권》을 퇴진시키고 민주주의를 사수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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