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이 26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경축모임에서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실록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를 빛나게 계승하시여 청년동맹을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전위대오로 내세워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아로새겨져있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손길이 있어 온 나라 청년전위들은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모든 청년동맹 일군들과 동맹원들이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경축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