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 42돐이 되는 날을 맞으며 기념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조선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애국유산이며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사회주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와 같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꿋꿋이 고수하며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지지속에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는 세상에 없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 모든 사람들이 한식솔처럼 화목하게 사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은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꾸며낼수도 없는것이다.
청소년들이 온갖 사회악의 희생물로,극단한 개인주의와 퇴페적인 문화에 오염된 정신적불구자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의 비참한 현실은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활짝 꽃펴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뚜렷이 반증해주고있다.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생활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의 력사는 수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
사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조선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이며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워나갈데 대해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은 인민대중의 모든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울수 있는 정치적무기인 김일성-김정일헌법이 있고 위대한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천만군민이 있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