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자칭 《원전반대그룹》이 원자력발전소도면들을 인터네트에 공개한데 이어 석달동안 가동을 중단하지 않으면 2차파괴를 하겠다고 경고하였다.이와 관련하여 해당 기관들이 24시간 비상대기태세에 돌입하고 합동수사단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패당이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이 사건을 우리 공화국과 련결시켜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은 《천안》호침몰사건과 꼭같은 모략소동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박근혜패당이 리명박패당처럼 특대형모략극을 꾸며내려고 서두르고있는것은 미국의 지령에 따른것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얼마전 저들의 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을 《북의 소행》으로 걸고들었지만 우리가 공동조사를 제기하자 황급히 거부하였다.
이로써 미국의 모략적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났다.때문에 국제무대에서는 북이 싸이버공격을 했다고 하면서 왜 그들과의 공동조사를 거부하는가 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이런 속에서 남조선의 원자력발전소의 도면들이 인터네트에 공개되였다는 점은 의미심장하다.더우기 그 도면들은 미국이 만든것이라고 한다.따라서 이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면 미국의 검은 마수가 드러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괴뢰들은 오히려 미국과 야합하여 동족을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모략소동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그것은 정윤회의 국정개입과 통합진보당강제해산 등 반민족적이고 반인민적이며 반통일적인 망동으로 하여 날로 심각해지는 저들의 통치위기를 동족대결책동을 강화하는것으로 수습해보자는것이다.
이로써 저들의 명줄을 쥐고 흔드는 미국상전에게는 설설 기고 동족에게는 이리떼마냥 달려드는 괴뢰패당의 날강도적본색이 만천하에 드러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