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의하면 20일 재미동포 지식인들이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긴급좌담회를 가지고 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의 책임을 공화국에 넘겨씌우려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을 놓고 북을 걸고든것은 《천안》호침몰이 북에 의한것이라는 주장과 꼭 같은것이라고 조소하였다.
지식인으로서 미국의 주장에 동감할수 없다고 하면서 미국이 왜 이렇게 하는가고 비난하였다.
미국이 북에 대해 얼마나 잔인하고 악독한 정책을 실시해왔는가를 밝히고 사람들에게 인식시켜주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각계층 동포들이 북을 바로 알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