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잡지가 특집하였다.
신문,잡지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17일부는 《선군시대의 령장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군사적지략과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로씨야신문 《웨쩨란》 제48호는 《김정일동지와 현대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 군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시고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신 절세위인의 선군령도업적을 렬거하였다.
영국신문 《더 뉴 워커》 12일부는 《사회주의수호자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업적과 령도업적, 령장으로서의 뛰여난 천품과 고매한 풍모를 찬양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16일부는 《김정일령도자의 서거 3돐》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후 지난 3년간 조선인민이 백두령장에 대한 변함없는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그이의 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온데 대한 사실자료들을 게재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15일부는 조선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강성국가건설구상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서 거둔 성과들을 소개하였다.
네팔잡지 《크로스 체크》 11월-12월호는 《위대한 선군령장과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제목과 《선군과 김정일》, 《백두산과 김정일》, 《영원한 국방위원장》, 《불패의 강국》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