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나호드까, 인디아, 파키스탄, 타이, 우즈베끼스딴, 프랑스, 이딸리아, 세네갈, 리비아, 뻬루주재 조선대표부에서 추모모임, 김정일화전시회, 좌담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3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위인칭송의 불멸의 꽃 김정일화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출판물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대원수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로씨야 나호드까시 부시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의 번영과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로씨야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인디아 델리농촌개발국 위원장과 국민대회당 델리주위원회 비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파키스탄인민당 위원장 정치보좌관은 김정일각하는 조선뿐아니라 세계의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는 김정일각하께서 선군정치로 조선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세네갈대통령 정치고문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실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가 칭송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