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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추악한 반공화국《인권》모략극 단죄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유엔총회 본회의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가 조작된데 이어 이 문제가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정식안건으로 채택되였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유엔을 반공화국《인권》모략극제작소로 전락시킨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은 모략적인 《인권》공세로 선군의 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영향력을 깎아내리고 사회주의제도를 변화시켜 무력으로 이루지 못한 대조선압살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특히 미국과 야합하여 유엔총회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조작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안건으로 상정시키는데 앞장선 괴뢰패당에 대해서도 단단히 벼르고있다.

괴뢰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벌리는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우선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 제도를 기어이 전복해보자는것이다.

또한 정윤회의 국정개입과 통합진보당강제해산,날로 강화되는 각계층의 반《정부》투쟁 등 극악한 파쑈독재와 동족대결,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초래된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해보자는것이다.

괴뢰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우리에게 위험천만한 《인권전쟁》을 선포한 괴뢰패당을 단호히 징벌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초강경대응전에서 단호한 징벌을 받을 과녁은 미국과 그에 아부굴종하는 괴뢰패당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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