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2월 28일기사 목록
재중총련 중남지구협회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 규탄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규탄하여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동포들은 미국이 날치기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끝끝내 강압채택한데 대해 강력히 단죄한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유엔의 절차와 규정까지 공공연히 무시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추종국가들을 발동하여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공식안건으로 상정시키는 놀음을 벌려놓은 사실자체가 《인권》을 구실로 무력침공을 감행하려는 위험천만한 정치적기도임을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는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는 독소내용까지 담은 《결의》는 어떻게 해서나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국의 추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규탄하였다.

극단적인 적대정책으로 유엔무대에서 심각한 전쟁사태를 몰아가는 미국은 제가 제눈을 찌르는 후회막급한 날을 맞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반공화국 《인권결의》채택의 날치기에 동원된 추종국가들도 제 정신을 차리고 미국에 추종하다가는 남잡이가 제잡이가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동포들은 반공화국적대세력의 무분별한 《인권》소동을 세계면전에서 짓부셔버릴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