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2월 29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추모행사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영국, 말따에서는 회고모임이, 도미니까, 리비아에서는 토론회가, 뜌니지, 말리에서는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10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영국의 혁명가들과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사회주의신념의 강자, 전세계 로동계급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말따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국제비서는 김정일령도자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업적을 계승하시여 조선을 불패의 보루로 다지신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스승, 인민의 복리와 나라의 통일,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해 고귀한 한생을 바치신 만민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리비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말리 꿀레드그룹 리사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비약적인 성과들을 달성한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뜌니지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