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의 고아주에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세계평화리사회 집행위원회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회의에서는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강압채택된 유엔《인권결의》의 부당성과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폭로규탄하고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와 도발적인 침략전쟁연습소동의 종식을 강력히 요구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낼데 대한 성명이 채택되였다.
회의에서는 미국의 조선전쟁도발 65년을 맞으며 세계평화애호력량이 미제의 야만적인 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여 싸울것을 호소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기 위한 활동계획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