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26일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한 박근혜패당의 횡포무도한 만행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패당이 《헌법재판소》를 내세워 합법적인 진보당을 강제로 해산하고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들의 의원직을 전부 박탈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는 이에 대해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하게 지켜낸 력사적결정》이라고 줴쳤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진보적민주주의를 말살하려는 극단적독재《정권》의 정체를 백일하에 여실히 드러내놓은것이라고 비난하였다.
통합진보당해산강행은 박근혜일당이 《유신》시대를 재현하여 남조선을 파쑈의 란무장으로, 독재의 세상으로 만들기 위한 극악무도한 정치테로행위이라고 까밝혔다.
매국과 분렬, 파쑈적탄압을 일삼은 《유신》독재의 기질을 그대로 이어받은 현 괴뢰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사회의 자주도 민주도 인권도 없으며 통일은 고사하고 전쟁의 재난밖에 가져올것이 없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도 25일 《박근혜괴뢰패당은 썩어빠진 헛된 꿈에서 당장 깨여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박근혜패당이 진보정당해산을 끝끝내 강행한것은 지난 《대통령》선거때 통합진보당에 의해 당한 망신과 창피를 앙갚음하고 《종북색갈》을 부각시켜 통일애국세력을 전멸시키며 야당의 집권을 막아보려는 불순한 기도에 따른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박근혜일당은 썩어빠진 《유신》독재의 헛된 꿈에서 당장 깨여나야 한다고 하면서 한순간의 야욕을 채우기 위한 망상이 어느때든지 비수가 되여 되돌아올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