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대학들에서 최근년간 경제강국건설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많은 연구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은 접촉식원자힘현미경, 근적외선스펙트르분석기, 지하초염수자원개발을 비롯하여 핵심기초기술, 응용과학기술을 높은 수준에 올려세우며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실현을 위한 연구사업에서 실적을 내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농업대학에서도 8월풀우량품종육성과 재배방법의 연구완성, 각종 농업용측정계기들, 효능높은 식물성살충제의 개발도입 등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평양기초식품공장 맛내기직장의 자동화와 포장공정의 무인화를 실현하고 전자계량장치들과 자동온도조종장치를 새로 도입하였다.
또한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평양남새과학연구소 등 여러 단위의 경영관리프로그람과 통합자동화체계들을 완성해준것을 비롯하여 생산의 현대화와 새로운 공정의 확립, 제품개발에 필요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해주었다.
평양건축종합대학에서는 여러 대상건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마감건재의 국산화실현에 기여할 연구성과들을 내놓았다.
세포지구 축산기지에서 리용할 능률적인 기계들의 설계 및 제작에서 큰 성과를 거둔 평양기계대학 교원, 연구사들도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양말공장, 선교도자기공장 현대화에 기여하였다.
그리고 여러 식료공장에서 술, 장절임생산흐름선과 꽈배기생산공정의 자동화, 무인화를 실현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