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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돐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29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3년간은 천하무적의 제일장군, 희세의 선군령장으로서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과 백승의 령도력이 만방에 과시되고 원수님만 믿고 따르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한 나날이였다고 말하였다.

나라의 맏며느리로, 군력강화의 일익을 담당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로 억세게 자라난 군인가족들에게 총잡은 남편들의 부사수라는 값높은 영예를 안겨주시며 조선녀성들이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최고사령부와 숨결을 같이하도록 따뜻이 이끌어주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워 경애하는 원수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억척의 성새, 방패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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