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돐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29일 평양문화전시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집필하신 로작들이 편찬된 도서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레 주이 롱 웬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참관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부강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썼다.
로만 오스발도 히메네스 오르떼가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불패의 힘을 느끼였다고 썼다.
왈리드 엘싸예드 모함마드 아흐마드 에짚트아랍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전시관의 자료들은 조선의 위대한 령도자들께서 이룩하신 업적과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고있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