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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제851군부대관하 녀성방사포병구분대 포사격훈련 지도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51군부대관하 녀성방사포병구분대들의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 황병서동지, 현영철동지, 김영철동지, 오금철동지, 김명식동지, 최영호동지, 김영복동지, 오일정동지, 한광상동지, 리병철동지, 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화력지휘국장인 륙군상장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포사격훈련계획을 청취하시고 훈련을 시작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몸소 지펴주신 명포수운동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평시훈련을 통하여 그 어떤 어려운 전투정황도 능숙히 처리할수 있는 높은 능력과 담력을 키워온 녀성방사포병들은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지켜보시는 속에서 신속히 화력진지로 기동전개하여 포탄을 장탄하고 목표를 조준경안에 넣었다.

이윽고 천지를 진감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시뻘건 불줄기들이 하늘을 가르며 날아가 목표구역을 련속 타격하였다.

목숨보다 소중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해치려고 어리석게 날뛰는 미제침략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타격권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선언하며 원쑤격멸의 포탄들이 목표구역을 초토화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포사격을 잘한다고, 명중이라고, 녀성방사포병들이 포를 정말 잘 쏜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훈련은 반미대결전을 총대로 결산하고 최후의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고야말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결사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851군부대의 녀성방사포병들이 훈련을 강도높게 진행한 결과 이제는 모두가 다 명중탄을 날릴수 있게 철저히 준비되였다고, 새 년도 전투정치훈련의 첫 포성을 장쾌하게 울리였다고 하시면서 포사격훈련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대는 싸움을 위해 존재한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임의의 시각에 불의의 정황을 주면서 예상 못할 형식과 방법으로 부대들의 훈련을 강도높게 조직지도하는것은 부대들이 당장이라도 간악한 적들과 싸워 승리할 준비가 되였는가를 직접 검열하고 철저히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이제 당장이라도 전쟁의 총포성이 울릴수 있다는 자각, 싸움준비완성에서는 래일이란 없다는 각오를 안고 평시의 하루하루를 훈련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지휘관들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훈련을 강화하는데 군사정치사업을 철저히 지향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올해에 훈련을 많이 하였는데 다음해에도 실전능력판정과 같은 각종 훈련을 더욱 강도높이, 더 자주 조직진행하여 군인들을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제851군부대의 녀성방사포병들은 자기들의 훈련을 또다시 지도하여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명포수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주체적인 포병전법에 정통한 백발백중의 명포수로 튼튼히 준비해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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