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2월 30일기사 목록
신문들 김정은제1비서의 선군령도업적 칭송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사설에서 지금으로부터 3년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에 따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지난 3년간은 주체의 군건설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난 긍지높은 로정으로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 혁명의 령도자를 너무도 뜻밖에 잃고 최대의 손실을 당한 우리 공화국에 가해진 미국과 온갖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은 전대미문의것이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쓰러졌을 엄혹한 시련속에서 당과 혁명대오가 더욱 굳게 결속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강위력한 무기인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게 된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선군령도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백두산혁명강군의 성격을 더욱 공고히 하고 그 전투적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결정적요인이였다.

인민군대를 기둥으로, 본보기로 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이 땅우에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았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은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는 우리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민주조선》도 경애하는 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였기에 반미대결전에서 민족사에 특기할 혁혁한 승리가 이룩되였으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더 높이 떨쳐졌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지난 3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강성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더욱 확신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