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괴뢰패당의 독재통치에 항의하여 26일 비상시국롱성에 돌입하였다.
단체는 현 《정권》하에서 합법적정당해산, 테로, 《세월》호참사, 민생파탄 등으로 남조선사회가 심각하게 병들고있다고 하면서 박근혜《정권》은 《유신》시대를 부활시킨 극우독재《정권》이라고 단죄하였다.
민주주의가 파괴되고있는 심각한 현 정국을 타개하기 위해 민권련대가 비상시국롱성에 돌입하게 된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한 현 《정권》이 지금 광란적인 폭압을 준비하고있다고 하면서 극우《정권》의 독재적횡포에 맞서 목숨을 걸고 싸울것을 각 정당, 시민단체, 각계각층에 호소하였다.
각계각층이 반박근혜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고 공동전선을 형성하여 보수세력의 민주파괴, 독재부활을 저지시키며 극우독재《정권》을 해산해버리자고 단체는 주장하였다.(끝)